당정청, 오늘 관세·통상 점검회의…미국 동향·상황 점검

정주원 2026. 2. 22. 1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오늘(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가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은 데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당정청은 이번 회의에서 미 연방대법원 판결이 국내 경제와 통상 환경에 미칠 영향, 미국 정부의 향후 움직임, 예상되는 추가 조치, 대미 투자 프로젝트 진행 상황 등을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성락 안보실장·김용범 정책실장 주재 '통상현안 점검회의' 개최
브리핑 하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오늘(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가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은 데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당정청은 이번 회의에서 미 연방대법원 판결이 국내 경제와 통상 환경에 미칠 영향, 미국 정부의 향후 움직임, 예상되는 추가 조치, 대미 투자 프로젝트 진행 상황 등을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오늘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김용범 정책실장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민주당 지도부와 관계 부처 장관들이 참석하는 비공개 통상 현안 점검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회의에는 여당 측에서 한병도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 국회 대미투자특위 여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 등이 참석합니다.

정부에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자리하며, 청와대에서는 김 실장과 위 실장을 비롯해 홍익표 정무수석과 윤성혁 산업정책비서관 등이 함께합니다.

앞서 청와대는 전날에도 김 실장과 위 실장 주재로 관계 부처 합동회의를 열어 미국의 추가 조치와 주요국 대응 동향을 점검한 바 있습니다.

[정주원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jjuwon525@gmail.com]

#미관세판결위법 #더불어민주당 #정부 #청와대 #대응방안논의 #통상현안점검 #통상리스크 #대미전략 #글로벌관세 #무역불확실성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