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여고 일대에 걸린 '최가온 금메달 축하 현수막' [TF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 선수(18·세화여고)를 축하하는 현수막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화여고 일대에 걸려 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1차 시기에서 큰 부상을 입고도 재도전에 나서는 투혼을 보였으며, 이후 검사에서 세 군데 골절상을 입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 선수(18·세화여고)를 축하하는 현수막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화여고 일대에 걸려 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1차 시기에서 큰 부상을 입고도 재도전에 나서는 투혼을 보였으며, 이후 검사에서 세 군데 골절상을 입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더했다.
anypic@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계올림픽] 시상식 '엉터리 태극기'…공식 항의에 IOC·조직위 즉각 조치 약속 - 스포츠종합 | 기
- [주간政談<하>] 송영길이 돌아왔다…민주당의 복잡한 속내 - 정치 | 기사 - 더팩트
- 개혁신당, 보수 혁신 '키' 잡을까…커지는 지선 역할론 - 정치 | 기사 - 더팩트
- 김정은, 당대회서 "낙관 충만"…경제·외교 성과에 자신감 - 정치 | 기사 - 더팩트
- "뭐하러 사냐"…콜센터 직원들에 상습 폭언 60대 집유 - 사회 | 기사 - 더팩트
- [TF프리즘] 한국인이 사랑한 해외 영화, 줄줄이 속편 공개 확정 - 연예 | 기사 - 더팩트
- 혼수로 냉장고 대신 휴머노이드?…관건은 ‘실내 소음’ - 경제 | 기사 - 더팩트
- [궁금해잇(it)] 검색창은 내 오타를 어떻게 알아들을까?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