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도움’ LAFC, 메시의 인터마이애미에 전반 1-0 리드

김재민 2026. 2. 2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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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 전반전은 손흥민의 우세였다.

전반전은 손흥민의 도움으로 LAFC가 1-0으로 앞섰다.

전반 24분 손흥민이 자기 진영부터 한 번 더 질주를 시작했다.

손흥민의 침투가 공격을 주도한 전반전은 LAFC가 1-0로 리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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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 전반전은 손흥민의 우세였다.

LAFC는 2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개막 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손흥민의 도움으로 LAFC가 1-0으로 앞섰다.

전반 2분 데 파울의 로빙 패스를 향해 메시가 쇄도했으나 골키퍼가 달려나오는 속도가 빨랐다.

전반 6분 손흥민이 완벽한 기회를 놓쳤다. 손흥민이 라인 브레이킹에 성공하면서 1대1 찬스를 맞이했지만 골키퍼를 제치려다 슈팅을 가져가지 못했다. 부앙가에게 컷백 패스를 보냈지만 골키퍼가 슈팅을 선방했다.

전반 24분 손흥민이 자기 진영부터 한 번 더 질주를 시작했다. 손흥민이 부앙가에게 패스를 밀어줬으나 부앙가가 수비수를 따돌리지 못해 슈팅이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38분 LAFC가 리드를 잡았다. 손흥민의 스루패스로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1대1 찬스를 잡았고, 골문 구석을 향해 슈팅해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4호 도움.

손흥민의 침투가 공격을 주도한 전반전은 LAFC가 1-0로 리드했다.(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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