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 앞 선제골 도움 신고 ‘시즌 4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이 리그 개막전에서 도움을 신고했다.
손흥민의 리그 1호, 시즌 4호 도움이다.
손흥민은 주중 레알 에스파냐와(온두라스)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첫 경기에서 1골 3도움을 몰아쳤다.
이날 경기는 이번 시즌 미국 MLS 개막전으로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주목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리그 개막전에서 도움을 신고했다.
LAFC는 2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개막 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전반 38분 LAFC가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도움으로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골을 넣었다.
손흥민이 수비수를 앞에 두고 침착하게 스루패스를 찔렀고 마르티네스가 1대1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손흥민의 리그 1호, 시즌 4호 도움이다. 손흥민은 주중 레알 에스파냐와(온두라스)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첫 경기에서 1골 3도움을 몰아쳤다.
이날 경기는 이번 시즌 미국 MLS 개막전으로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vs메시 선발 맞대결, LAFC-인터마이애미 ‘흥메대전’ 성사
- 손흥민 메시 ‘꿈의 매치업’ MLS 개막전 생중계,LAFC vs 인터 마이애미
- ‘그날이 왔다’ 손흥민vs메시, MLS 연봉킹 개막전 격돌 [MLS 와치]
- 손흥민 vs 메시, 세기의 개막전 쿠팡플레이 한국어 생중계
- ‘프리시즌 풀휴식→개막 1골 3도움’ 손흥민, 온두라스가 경악한 클래스 [MLS 와치]
- ‘손흥민 1골 3도움 폭발’ LAFC, 시즌 개막전 에스파냐에 6-1 완승
- ‘손흥민 전반만 1골 3도움’ LAFC, 에스파냐에 전반 5-0 리드
- ‘감당 불가 클래스’ 손흥민 개막 38분만 1골 3도움 폭발
- 손흥민 미쳤다, 개막 24분만 1골 2도움 폭발
- 손흥민 시즌 개막 20분만 벌써 1골 1도움, PK 추가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