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 앞 선제골 도움 신고 ‘시즌 4호’

김재민 2026. 2. 2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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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리그 개막전에서 도움을 신고했다.

손흥민의 리그 1호, 시즌 4호 도움이다.

손흥민은 주중 레알 에스파냐와(온두라스)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첫 경기에서 1골 3도움을 몰아쳤다.

이날 경기는 이번 시즌 미국 MLS 개막전으로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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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리그 개막전에서 도움을 신고했다.

LAFC는 2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개막 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전반 38분 LAFC가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도움으로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골을 넣었다.

손흥민이 수비수를 앞에 두고 침착하게 스루패스를 찔렀고 마르티네스가 1대1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손흥민의 리그 1호, 시즌 4호 도움이다. 손흥민은 주중 레알 에스파냐와(온두라스)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첫 경기에서 1골 3도움을 몰아쳤다.

이날 경기는 이번 시즌 미국 MLS 개막전으로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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