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위하준·김정현과 핏빛 로맨스 예고…"사랑하면 죽는다" ('세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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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의 관계성이 담긴 세이렌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위하준과 김정현이 박민영에게 왜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tvN '세이렌' 측은 박민영을 매료시킬 아찔한 유혹과 핏빛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이렌 포스터에서는 박민영(한설아 분)을 둘러싼 차우석(위하준 분)과 백준범(김정현 분)의 지독한 집착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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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의 관계성이 담긴 세이렌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위하준과 김정현이 박민영에게 왜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tvN '세이렌' 측은 박민영을 매료시킬 아찔한 유혹과 핏빛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녀를, 사랑하면 죽는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으며, 박민영을 둘러싼 두 남자의 위험한 집념과 그 결말이 어떻게 될지 주목받고 있다.
박민영은 한 폭의 예술 작품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려져 있으며, 화려한 매력 뒤에 감춰진 섬뜩한 진실이 예고된다. 위하준과 김정현은 진실과 사랑을 얻기 위해 파도 속에 뛰어든 캐릭터로, 과연 목표를 이룰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이렌 포스터에서는 박민영(한설아 분)을 둘러싼 차우석(위하준 분)과 백준범(김정현 분)의 지독한 집착이 드러난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 한설아는 부서지는 파도 그림이 담긴 캔버스 앞에 서 있으며, 그녀의 매혹적인 모습은 전설 속 세이렌을 떠올게 한다.
보험조사관 차우석은 세 남자의 죽음 속 유일한 공통점인 한설아의 실체를 알아내고자 그녀를 파헤치고 있다. 사랑과 의심 사이에서의 감정의 혼돈을 겪을 차우석의 마음을 예감하게 하는 장면이 엿보인다. 스타트업 CEO 백준범은 묘한 표정으로 한설아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의 아래 깔린 벨벳 천은 피처럼 검붉은색을 띠고 있어 그들의 앞날에 대한 위험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녀를, 사랑하면 죽는다’는 문구처럼 죽음이라는 대가를 감수하고 한설아라는 파도에 뛰어들 두 남자의 앞날이 주목된다. 과연 치열한 신경전 끝에 원하던 목표를 성취할 사람은 누가 될 것인지, 핏빛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세이렌’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와 그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를 담은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오는 3월 2일 저녁 8시 50분에 처음 방송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N '세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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