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강원 영서내륙 약한 비…동해안, 산지 건조특보로 산불 주의

이은호 2026. 2. 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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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강원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영서 북부내륙에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강원 낮 최고기온은 9~19도다.

기상청은 이날 10시 기준 강원 전역에 강풍특보를 내렸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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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부분 지역 황사 섞인 비…건강관리 유의
◇강원일보 DB

22일 강원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영서 북부내륙에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강원 낮 최고기온은 9~19도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내륙·산지 5㎜ 미만이다. 이날 내린 비는 도 전역에 황사가 섞여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이날 10시 기준 강원 전역에 강풍특보를 내렸다. 순간풍속 70㎞/h~90㎞/h로 강하게 바람이 불고 있다.

동해안, 산지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주요지점 실효습도 현황은 삼척 29%, 강릉 30%, 속초 33%, 태백·동해 34% 등이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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