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삼지연지구 밀영호텔 스파·야외노천탕 개장
김준영 2026. 2. 22. 11:46

(서울=연합뉴스) 북한 삼지연지구에 호텔 5곳이 동시 개장한 가운데 밀영호텔이 지하 천미터에서 끌어온 온천수를 이용한 스파와 야외 노천탕을 개장해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조선중앙TV는 21일 관광객들이 실내에서는 스파를 이용하고 눈덮인 야외 노천탕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꼬치구이와 맥주를 먹는 모습을 방영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6.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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