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딸 나은 선물 가격도 안 보고 폭풍 구매 “아들 지호는 별로 안 좋아해”(풍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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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유재석이 딸 나은이 선물만 사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유재석은 기념품 가게를 발견하고 '풍향고' 멤버들에게 가보자고 제안했다.
유재석은 "나은이가 좋아하면 됐지 뭐"라고 말했다.
이후 유재석은 "나은이를 주려고. 내가 맨날 나은이 이런 것만 사니까 지호는 뭐냐고 이제 막 그러냐고 그러시는데 지호는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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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유재석이 딸 나은이 선물만 사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2월 21일 채널 '뜬뜬'에는 '아웅다웅하면서도 고민보다 GO하는 4형제의 여행 마지막 날|풍향고2 EP.5 헝가리 부다페스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유재석은 기념품 가게를 발견하고 '풍향고' 멤버들에게 가보자고 제안했다. 기념품 가게에 들어가자 마그넷을 본 유재석은 "쌥쌥이가 좋아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양세찬은 "마그넷 있어요? 사야지. 사야지"라고 했다. 유재석은 지석진과 함께 마그넷 시세를 확인했다.
지석진은 기념품 가게를 둘러보던 중 "이거 홍철이 같으면 되게 좋아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홍철이 같으면 이런 거 사지"라고 동의했다. 그 사이 이성민은 예쁜 만년필을 발견했다. 이성민은 "6만 원 하네. 이거 사고 싶다"라고 했다.
이성민과 유재석은 또 다른 기념품 가게를 방문했다. 유재석은 "자꾸 연필만 보면 나은이"라고 했다. 이어 "나은이 한창 초등학생이니까 연필 많이 쓰거든. 이런 거 또 좋아하지"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마치 내가 이게 공부를 강요하는 거 같잖아. 그런 거 아닌데"라면서 여러 개의 연필을 골랐다. 그러면서 "이런 건 또 이렇게 한국에 없는 거를"이라고 했다.
양세찬은 유재석을 향해 "연필을 몇 개 사는 거예요?"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연필을 보여주며 "예뻐가지고 좋아할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지석진도 합류하며 "뭐 사게? 나은이 주게?"라고 말했다.
또한 유재석은 "지호 거는 뭐 살 게 없어. 걔는 요즘 이런 거 안 좋아하니까"라고 했다. 계산을 마친 뒤 유재석은 "형 지금 너무 놀랐다? 이게 연필이라서 가격 안 보고 들었거든? 이게 하나에 만 원이 넘어. 색깔별로 다 골랐지"라고 설명했다. 지석진은 "왜냐하면 얘가 한 11만 원 내더라고"라고 했다.
지석진은 "이게 왜냐하면 나무로 깎아서 그래. 손으로 깎은 거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형. 충분히 그런 값어치가 있는 거지?"라고 물었다. 지석진은 "값어치가 충분히 있고 넌 싸게 산 거야"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나은이가 좋아하면 됐지 뭐"라고 말했다.
이후 유재석은 "나은이를 주려고. 내가 맨날 나은이 이런 것만 사니까 지호는 뭐냐고 이제 막 그러냐고 그러시는데 지호는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면세점에서 형수 거, 경은이 거 사야지"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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