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친딸 성추행한 아빠…현직 교사들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

신초롱 기자 2026. 2. 22. 1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린 딸에게 외설적인 행위를 하고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로 아버지가 체포됐다.

아버지는 해당 영상을 현직 초등학교 교사 등이 참여한 단톡방에 판매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일본 야후 뉴스, TBS 등에 따르면 체포된 아버지 A 씨는 지난해 당시 10세의 딸이 자는 동안 신체 일부를 맞대고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동영상이 미츠키가 소속된 단체 대화방에서 다른 회원들에게도 공유됐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뉴스1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어린 딸에게 외설적인 행위를 하고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로 아버지가 체포됐다. 아버지는 해당 영상을 현직 초등학교 교사 등이 참여한 단톡방에 판매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일본 야후 뉴스, TBS 등에 따르면 체포된 아버지 A 씨는 지난해 당시 10세의 딸이 자는 동안 신체 일부를 맞대고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와 공범 관계에 있는 그룹의 멤버인 오카야마현의 초등학교 교사 카이 미츠키(27)도 함께 구속했다.

A 씨는 2년 전에 SNS로 알게 된 아버지는 미츠키에게 해당 영상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A 씨와 미츠키는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동영상이 미츠키가 소속된 단체 대화방에서 다른 회원들에게도 공유됐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ro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