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이 아파"…'휴민트' 극강의 경험 특수관 인기 폭발

조연경 기자 2026. 2. 22. 11:1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액션 만족도 최상이다.

영화 '휴민트(류승완 감독)'가 '극장 관람의 이유를 증명하는 영화'로 꼽히며 IMAX와 돌비 애트모스의 특수 포맷 상영관을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형 스크린과 압도적인 사운드 시스템으로 완성되는 액션 쾌감은 오직 특수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실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심장이 두근거린다. 긴장감 몰입도 최상'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 마지막 바람 소리 연출이 인상적' '액션과 멜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연극처럼 시작해 액션과 긴장감이 끝까지 이어진다' 'IMAX로 본 총격 신은 소름 그 자체 'IMAX로 관람하니 몰입감이 엄청남, 내가 액션하는 것 처럼 온몸이 아프다' 등 특수관 관람 경험에 대한 호평을 전하고 있다.

IMAX 관람 후기는 가히 압도적이다. '한국에서 이런 액션은 류승완 감독이 아니면 보기 힘들다' '영상과 음향이 가득 차는 느낌' '빙판 추격 장면은 무조건 특수관 추천' 등 대형 스크린에서 체감되는 스케일과 사운드에 대한 찬사 속 재관람 열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총격전과 추격전, 인물들의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들이 다양한 관객층을 극장으로 불러 들이고 있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