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톱10 도전' 김주형,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R 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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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셋째 날 순위를 끌어올리며 시즌 첫 톱10 진입 희망을 키웠다.
김주형은 2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리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더블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사흘 합계 5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2라운드 공동 33위에서 11계단 오른 공동 22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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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김주형이 20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18번 페어웨이에서 샷하고 있다. 김주형은 중간 합계 1언더파 141타 공동 33위를 기록했다. 2026.02.21.](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is/20260222110830245dvlx.jpg)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셋째 날 순위를 끌어올리며 시즌 첫 톱10 진입 희망을 키웠다.
김주형은 2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리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더블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사흘 합계 5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2라운드 공동 33위에서 11계단 오른 공동 22위로 도약했다.
김주형은 2023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 우승으로 PGA 투어 통산 3승를 달성한 뒤 2년 넘게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과는 멀어졌지만, 이날 4언더파로 공동 9위 그룹과 격차를 3타까지 좁히면서 약 일 년 만에 톱10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김시우가 2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4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시우는 중간 합계 3언더파 210타 공동 32위를 기록했다. 2026.02.22.](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is/20260222110830401edqd.jpg)
김시우는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기록, 중간 합계 3언더파 210타로 공동 25위에서 공동 32위로 떨어졌다.
선두는 19언더파 194타의 성적을 거둔 제이컵 브리지먼(미국)이 차지했다.
13언더파 200타를 때려낸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는 6타 차로, PGA 투어 첫 승 기회를 잡았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5언더파 208타로 공동 22위에 자리했다.
그는 이번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10위 안에 들면 19개 대회 연속 톱10을 기록하고, 4위 안에 이름을 올리면 9개 대회 연속 톱4를 달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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