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서원♥' 엄현경, 출산하더니 비주얼 대격변…40대 안 믿기는 투명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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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현경이 더 아름다워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연휴 잘 보내셨나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엄현경은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깨끗한 화이트 배경 앞에 서서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엄현경은 블랙 스툴에 앉아 그레이 톤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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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엄현경이 더 아름다워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연휴 잘 보내셨나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엄현경은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깨끗한 화이트 배경 앞에 서서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중단발 헤어와 앞머리,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이 담백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엄현경은 블랙 스툴에 앉아 그레이 톤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다른 흑백 사진에서는 얼굴을 가까이 담아 눈빛과 표정을 강조했고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헤어 손질 장면이 함께 포착돼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보고싶었어요"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이쁘고 멋있어요" "기대중이에용" "누나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엄현경은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를 통해 5세 연하인 1991년생 차서원과 인연을 맺었고 이후 MBC '두 번째 남편'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23년 10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엄현경은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로 3월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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