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다시 불거진 임신설에 화끈한 노출로 해명
강주일 기자 2026. 2. 22. 10:09

가수 현아가 또 한번 임신설에 휩싸였다. 그러자 시원한 노출로 화답했다.
현아는 21일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임신설을 부인하듯 오버롤 데님안에 상의를 입지 않은 채 특유의 ‘패왕색’을 뽐냈다. 또 테니스 코트에서 짧은 스커트를 입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최근 임신설이 불거졌던 쇼핑 때 사진과 같은 오버사이즈 핑크 코트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남편 용준형과 데이트 중인 사진도 공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7일 현아와 용준형을 한 쇼핑몰에서 목격했다는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었으나, 핑크색 오버핏 코트를 입은 현아가 통통하게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임신설이 재차 재기됐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임신은 사실이 아니며 꾸준히 운동하며 앨범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현아의 임신설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결혼 후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후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지난 11월 마카오에서 열린 워터밤 행사 무대에서 공연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팬들에게 걱정을 안기기도 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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