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나홀로 출산 후 더 당당해졌다‥빨래판 복근 노출→럭셔리 새 집 공개 “촬영 준비”

하지원 2026. 2. 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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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꾸준히 자기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2월 21일 이시영은 소셜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 이시영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지난해 12월 한 캠핑장에서 이시영 일행이 소음을 유발하는 등 피해를 입혔다는 주장이 등장해 민폐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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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계정 캡처
이시영 계정 캡처
이시영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시영이 꾸준히 자기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2월 21일 이시영은 소셜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 이시영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스포츠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되찾은 명품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시영은 "유튜브 촬영 준비 중"이라며 최근 이사한 새 집 일부도 공개해 기대를 더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같은 해 7월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2025년 11월에 딸을 출산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12월 한 캠핑장에서 이시영 일행이 소음을 유발하는 등 피해를 입혔다는 주장이 등장해 민폐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이시영은 "캠핑장에서 불편하셨던 분께 죄송합니다. 캠핑장에서 그날 예약한 팀이 저희밖에 없다고 하셔서 저희만 있는 줄 알았다고 해요. 확인해 보니 한 팀이 저녁에 오셔서 계신다고 사장님께서 이야기해 주셨다고 합니다"라며 "저는 둘째 때문에 오후 늦게 갔다가 저녁 늦게까지는 있을 수가 없어서 몇 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서 자세한 상황까지는 몰랐어요. 저도 캠핑장에 있을 때 매너 타임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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