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57.3% 레전드 기록 이을까…'막장 대모' 등판에 화제 모은 韓 작품 ('닥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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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피비 신드롬이 한 번 더 불어닥칠 예정이다.
피비 작가는 드라마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신기생뎐'과 같은 메가 히트작을 만든 만큼 이번 '닥터신' 또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제작진은 "피비 작가는 예측 불가한 상상력으로 강렬한 충격과 메시지를 항상 전달해왔다"며 "'닥터신'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파격의 정점을 찍는 메디컬 스릴러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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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대한민국에서 피비 신드롬이 한 번 더 불어닥칠 예정이다. TV조선의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오는 3월 14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을 하기로 전격 확정됐다.
이번 드라마는 피비(임성한) 작가가 최초로 시도하는 메디컬 스릴러로 어나더 레벨의 파격적 드라마가 탄생하는 순간이다. 뇌 체인지라는 독특한 소재로 장르적 혁명을 예고하며 금기를 깨는 내용이 담겨 있어 기대가 된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 그리고 그를 사랑했던 남자와 그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이 드라마는 톱스타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며 벌어지는 기이한 로맨스를 그린다.
피비 작가는 드라마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신기생뎐’과 같은 메가 히트작을 만든 만큼 이번 ‘닥터신’ 또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초특급 시청률을 기록한 ‘결혼작사 이혼작곡’과 판타지 멜로 드라마 ‘아씨 두리안’ 등에서 보여준 혁신적 요소들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중에서도 드라마 '보고 또 보고'는 최고 시청률 약 57.3%로 MBC 역대 최고 시청률 드라마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신작 ‘닥터신’은 사랑의 대상이 과연 영혼인지 육체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특히 사랑한 사람의 몸에 다른 영혼이 깃들 경우,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담아낸다. 이러한 독특한 시각이 ‘닥터신’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피비 작가는 매 작품마다 기존 드라마의 틀을 넘어서는 반전 서사로 인정을 받아온 파격의 연금술사로 유명하다. 이전 작품에서 AI를 등장시키거나 전생과 현생을 넘나드는 서사를 통해 시청자들을 몰입시키는 데 성공했다.
또한 그는 하이퍼리얼리즘과 멜로, 로맨스, 판타지, 코믹 장르를 혼합하여 독특한 세계관을 만들어왔다. 이렇게 시청자들에게 역대급 파격의 경험을 선사해온 피비 작가의 메디컬 스릴러 ‘닥터신’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피비 작가는 예측 불가한 상상력으로 강렬한 충격과 메시지를 항상 전달해왔다”며 “‘닥터신’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파격의 정점을 찍는 메디컬 스릴러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TV조선의 새로운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오는 3월 14일 밤 10시 30분에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TV조선 '닥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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