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먹으면 끝? '유행 절단기'와 맞붙은 두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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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열풍의 주역 김나리의 하루가 공개됐다.
21일 방송한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해군 비음향 조작사 출신인 그는 군 시절의 성실함을 사업에 쏟아부었다.
해군 선후임 사이였던 이윤민 대표를 3개월 설득해 동업자로 영입한 일화도 공개됐다.
직원 이름을 모두 외우는 현장 리더십 역시 비결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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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is/20260222081126524gmzu.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열풍의 주역 김나리의 하루가 공개됐다.
21일 방송한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해군 비음향 조작사 출신인 그는 군 시절의 성실함을 사업에 쏟아부었다. 9평 상가에서 출발해 월 매출 25억원을 기록한 성장기가 놀라움을 안겼다.
해군 선후임 사이였던 이윤민 대표를 3개월 설득해 동업자로 영입한 일화도 공개됐다. 물류와 생산, R&D(연구개발)까지 직접 챙기는 강행군이 감탄을 자아냈다.
직원 이름을 모두 외우는 현장 리더십 역시 비결로 꼽혔다. 품귀 재료 확보를 위한 전화 전쟁도 이어지며 팀워크를 빛냈다.
레시피를 과감히 공유한 상생 철학도 눈길을 끌었다.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라는 소신이 열풍의 배경으로 전해졌다.
신메뉴 '벨쫀쿠' 개발을 위한 '두바이 12첩 한 상' 시식회도 펼쳐졌다.
전현무와의 만남도 화제였다. '유행 절단기' 공식을 의식했지만 스튜디오 시식은 극찬으로 마무리돼 향후 행보에 기대가 쏠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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