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드디어 장가간다!…9세 연하 비연예인과 4년 열애 끝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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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남창희(43)가 결혼한다.
과거 남창희는 2024년 7월 비연예인과의 연애 사실을 인정, 공개적으로 발표했었다.
남창희의 예비신부는 9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앞서 남창희 역시 조세호 결혼식의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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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남창희(43)가 결혼한다.
남창희는 22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뤄진다.
앞서 남창희는 2일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제가 그동안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했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
과거 남창희는 2024년 7월 비연예인과의 연애 사실을 인정, 공개적으로 발표했었다. 남창희의 예비신부는 9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발표 당시 연애 1년째였던 두 사람은 약 4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결혼식 사회는 코미디언 조세호가 맡게 됐다. 두 사람은 약 20년 동안 친분을 이어왔다. 앞서 남창희 역시 조세호 결혼식의 사회를 맡았다.
남창희는 2000년 SBS 예능 프로그램 ‘기쁜 우리 토요일’로 데뷔한 이후 ‘세 얼간이’, ‘코미디 빅리그’, ‘한국인의 식판’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눈물의 여왕’, ‘미스터 션사인’, ‘별에서 온 그대’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이어왔다. 조세호와는 그룹 ‘조남지대’로 활동하고 있다.
빈이경 기자 beekyy@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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