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새벽 8km 러닝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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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이 새벽 러닝 인증으로 '운동광'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새벽 운동 근황을 공개하며 철저한 자기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운동광'으로 불리는 정국은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팬들은 "새벽 운동이라니 대단하다", "자기관리 끝판왕", "운동 열정이 변함없다", "운동 라이브 또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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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새벽 운동 근황을 공개하며 철저한 자기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정국은 2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러닝머신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아자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공개된 기록에는 1시간 19분 동안 8km 이상을 달리고 약 900kcal를 소모한 내용이 담겼다. 이른 시간에도 강도 높은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
평소 ‘운동광’으로 불리는 정국은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인증 역시 체계적인 자기관리의 연장선으로 받아들여졌다. 팬들은 “새벽 운동이라니 대단하다”, “자기관리 끝판왕”, “운동 열정이 변함없다”, “운동 라이브 또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최근에는 미국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과 명품 브랜드 ‘샤넬뷰티’의 글로벌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화보를 통해 탄탄한 상체와 복근을 드러냈다. 무대 위 퍼포먼스는 물론, 화보 속 피지컬 역시 꾸준한 관리에서 비롯됐다는 평가다.
정국은 미국 주간지 ‘피플’이 선정한 ‘2020년 가장 섹시한 인터내셔널 남성’ 1위를 비롯해 ‘2022년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 20대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또 엘르 이탈리아의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그라치아 프랑스의 ‘2020년 전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에 아시아인으로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2018년 스타모미터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100인’ 1위에도 오른 바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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