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날씨] 전국 강한 바람…화재 사고 유의
KBS 2026. 2. 22. 07:14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특히 동해안과 서해안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태풍급 돌풍이 몰아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전부터 낮 사이 전국 곳곳에 5mm 안팎의 약한 비가 더해지겠는데요.
건조함을 해소하기에는 비의 양이 충분하지 않겠습니다.
바람까지 매우 거센 만큼 산불 조심 하셔야겠습니다.
북서풍을 타고 황사도 유입됩니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자세한 현재 기온 보시면 서울 12도, 대전 12.2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11도, 부산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5.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겠습니다.
오늘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낮아져 다소 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서정/그래픽:한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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