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고’ 김인호 산림청장 면직
KBS 2026. 2. 22. 07:14
산불 조심 기간 음주운전 사고를 낸 김인호 산림청장이 면직됐습니다.
청와대는 어제 "이 대통령이 김 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행위를 하여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직권면직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지난 20일 밤 10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의 한 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가 차량 두 대와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경찰 확인 결과 김 청장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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