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트럭 국내 1호' 김준수, 현 시세 대비 2배가에 구매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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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가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현재 시세보다 약 2배 가격에 구매했다고 고백했다.
김준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국내에서 처음 구매한 1호 차주이기도 하다.
김준수는 직수입으로 사이버트럭을 구매하며 원래 차 가격보다 더 돈이 들었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2024년 12월 항공 운송을 통해 테슬라 사이버트럭 차량을 수입했고 해당 차량의 국내 1호 소유주로 등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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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가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현재 시세보다 약 2배 가격에 구매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직접 몰고 나와 자율주행으로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준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국내에서 처음 구매한 1호 차주이기도 하다.
전현무가 "이 차가 처음 국내에 들어왔을 때 첫 번째 차주가 누구냐가 화제였다"고 말을 꺼내자 김준수는 "저도 사실 몰랐다. 이 차를 눈여겨보다가 '너무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랜만에 했다"며 사이버트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처음에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오더라도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안 올 수도 있다는 정보를 들었다"며 결국 직수입으로 차를 구매했다고 설명했다.
김준수는 직수입으로 사이버트럭을 구매하며 원래 차 가격보다 더 돈이 들었다.
김준수는 "지금 정식으로 들어오는 차 가격의 거의 2배로 주고 샀다"면서도 "그때는 정식으로 안 들어온다 해서 가치를 생각해 직수입으로 샀다"고 설명했다.
이때 양세형이 "이럴 줄 알았으면 기다렸겠네요?"라고 약 올리자 김준수는 "당연하다. 저처럼 그렇게 하지 마세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2024년 12월 항공 운송을 통해 테슬라 사이버트럭 차량을 수입했고 해당 차량의 국내 1호 소유주로 등록된 바 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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