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 매스스타트 입상 불발... 한국 빙속 24년 만에 '노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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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의 박지우(28)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에서 입상에 실패했다.
박지우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결선에서 점수를 획득하지 못하고 최종 14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지우까지 메달을 목에 걸지 못하면서 한국 빙속은 이번 대회를 '노메달'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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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의 박지우(28)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에서 입상에 실패했다.
박지우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결선에서 점수를 획득하지 못하고 최종 14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018 평창 대회 때 첫 도입된 매스스타트는 3명 이상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레인 구분 없이 16바퀴(6,400m)를 돌면서 점수를 누적해 등수를 매기는 종목이다. 4·8·12번째 바퀴를 돌 때 1∼3위에게 각각 5·3·1점이, 마지막 바퀴에서 각각 60·40·20점이 부여된다.
박지우까지 메달을 목에 걸지 못하면서 한국 빙속은 이번 대회를 '노메달'로 마무리했다. 한국이 스피드스케팅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건 2006년 토리노 대회 이강석의 500m 동메달 이후 처음이다.

박주희 기자 jxp93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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