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 쓰러졌던 김영철, 170만원 초고가 호텔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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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이 최고급 온천 호텔에서 럭셔리한 힐링 시간을 가졌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사생활 완벽 차단? 재벌들이 프라이빗 온천을 줄서서 찾는 이유는?(내돈내산 후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영철은 "열차를 타고 수안보 온천으로 여행을 떠나는 게 소원이었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충주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김영철이 방문한 곳은 충주 수안보에 위치한 1박 숙박료가 170만 원에 달하는 초고가 온천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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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최고급 온천 호텔에서 럭셔리한 힐링 시간을 가졌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사생활 완벽 차단? 재벌들이 프라이빗 온천을 줄서서 찾는 이유는?(내돈내산 후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여행은 최근 라디오 생방송 중 급성 장염으로 쓰러졌던 김영철의 회복을 위해 제작진이 마련했다. 김영철은 "열차를 타고 수안보 온천으로 여행을 떠나는 게 소원이었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충주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김영철이 방문한 곳은 충주 수안보에 위치한 1박 숙박료가 170만 원에 달하는 초고가 온천 호텔이다. 과거 태조 이성계 등 왕들이 즐겨 찾았던 수안보 온천의 명성을 현대적이고 프라이빗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곳이다.
체크인을 마친 김영철은 객실의 규모와 세심한 서비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객실마다 마련된 단독 정원과 프라이빗 노천탕에 감탄하며 "다른 세계에 온 것 같다. 영화의 한 장면 같다"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김영철은 호텔 내 대중탕과 객실 노천탕을 오가며 쌓였던 피로를 풀었다. 또한 절친한 동료 홍진경이 선물한 샴푸를 직접 사용하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리얼 후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식사 역시 '임금님 수라상'급이었다. 직접 만든 사과 막걸리를 시작으로 가자미찜, 전복죽, 한우 구이 등 정갈한 코스 요리가 이어졌고, 다음 날 아침에는 13첩 반상의 조식이 제공됐다. 김영철은 "배가 고플 틈이 없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완벽한 휴식 덕분에 김영철은 한 번도 깨지 않고 8시간 30분 동안 깊은 잠에 들며 장염 여독을 완전히 씻어냈다. 영상 말미 김영철은 새로운 도전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일본 어학연수로 많은 응원을 받았던 그는 "이번에는 영어를 배우러 영국 어학연수를 떠날 예정"이라며 끊임없는 자기 계발 의지를 불태웠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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