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도 ‘반팔’ 입겠네…낮 7~21도로 포근, 전국 곳곳에 비바람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6. 2. 2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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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22일에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0∼15도 안팎으로 평년을 웃돌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대체로 흐리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중부지방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바람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산지 시속 70㎞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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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날씨를 보인 21일 시민과 관광객들이 서울 광화문 인근을 걷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일요일인 22일에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0∼15도 안팎으로 평년을 웃돌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7∼21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 -7∼2도, 최고 5∼11도)보다 높은 수준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대체로 흐리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중부지방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경기 내륙과 강원내륙·산지(강원 산지 비 또는 눈), 충북, 경북 중·북부(경북 북부 동해안 제외),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에는 늦은 새벽부터 낮 사이에 비가 예보됐다.

서울과 충남권, 전북, 전남권 북부에는 오전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내륙, 강원 내륙과 산지, 대전·세종·충남, 충북, 광주, 전남 북부, 전북, 경북 중·북부(경북 북부 동해안 제외), 울릉도·독도, 제주도는 5㎜ 미만이겠다. 경남 서부 내륙은 1㎜ 안팎이다.

바람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산지 시속 70㎞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기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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