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3일 쓰면 9일 쉰다… 올해 역대급 연휴는 언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는 공휴일과 주말이 겹치는 날이 많아 '대체공휴일'이 잇따라 발생할 예정인 만큼, 연차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긴 휴식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9월 추석 연휴(24-28일)에 앞서 21-23일에 연차를 더하면 토요일인 19일을 포함해 28일 일요일까지 9일간 쉴 수 있다.
10월엔 개천절 대체공휴일(5일) 이후 3일 연차를 사용하면 한글날(9일)을 포함해 11일까지 9일 연휴가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공휴일과 주말이 겹치는 날이 많아 '대체공휴일'이 잇따라 발생할 예정인 만큼, 연차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긴 휴식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장 먼저 다음 달 1일 '삼일절'이 일요일과 겹치면서 2일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됐다.
5월 24일 부처님오신날도 일요일과 맞물려 다음날인 25일 월요일이 쉬는 날이 된다.
8월 15일 광복절과 10월 3일 개천절도 모두 토요일과 겹쳐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추가된다.
5월에는 1일(금요일) 노동절부터 5일(화요일) 어린이날 사이인 월요일 4일 하루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을 포함해 5일간의 연휴가 가능하다.
6월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리는 3일(수요일) 이후 이틀 연차를 내면 7일(일요일)까지 5일간 쉴 수 있다. 토요일 6일 현충일은 법정 공휴일이지만, 국경일이 아닌 국가 추모일로 대체공휴일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반기엔 연차를 3일 이상 사용할 경우 장기 연휴도 가능하다.
9월 추석 연휴(24-28일)에 앞서 21-23일에 연차를 더하면 토요일인 19일을 포함해 28일 일요일까지 9일간 쉴 수 있다.
10월엔 개천절 대체공휴일(5일) 이후 3일 연차를 사용하면 한글날(9일)을 포함해 11일까지 9일 연휴가 가능하다.
연말 연초엔 주말을 낀 3일 연휴가 2차례 이어진다. 12월 25일 성탄절과 2027년 1월 1일 신정은 모두 금요일로, 각각 일요일까지 3일 동안 쉴 수 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세종·충남 흐린 날씨에 비… 강풍에 안전사고 주의 - 대전일보
-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하기로" - 대전일보
- "알바생이 음료 횡령"… 청주 카페 점주, 고소 취하했다 - 대전일보
- [뉴스 즉설]시도지사 '1 대 15' 기시감, 주호영 앞에 작아지는 장동혁 - 대전일보
- 김영환 "민주당 독주 막고 충북서 압도적 승리 거둘 것" - 대전일보
- '석기시대' 경고한 트럼프 "이란 파괴 작업 시작도 안해…다음은 다리와 발전소" - 대전일보
- 李대통령, 국빈방한 마크롱과 정상회담…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 대전일보
- 지방경찰청장 인사 단행...대전 백동흠·충남 정호승·충북 신효섭 - 대전일보
- "파란옷 입었다고 민주당인가?" 민주당 아산시장 경선 선명성 경쟁 격화 - 대전일보
- 장동혁, 제주 4·3 추념식 참석… 국민의힘 대표 방문은 4년 만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