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단2’ 김도훈, 카리나 손 만지작 논란에 “내 손 긁은 것” 해명 [Oh!쎈 이슈]

김채연 2026. 2. 2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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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도훈이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의 손을 만지작거렸다는 의혹을 받자, 직접 이를 해명했다.

21일 김도훈은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버블을 통해 "카리나 손대지마"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때 김도훈이 자신의 중지를 긁는 모습이 마치 카리나의 손을 만지는 것처럼 포착되며 일부 누리꾼들 사이 논란이 생겼고, 이에 관련 메시지를 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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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19일 오전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배우 김도훈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2.19 / sunday@osen.co.kr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도훈이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의 손을 만지작거렸다는 의혹을 받자, 직접 이를 해명했다.

21일 김도훈은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버블을 통해 “카리나 손대지마”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에 김도훈은 답장 기능을 이용해 해당 메시지를 태그한 뒤 “손을 댄 적은 없고, 내 손가락을 긁은 적은 있어. 가려웠거든”이라고 보냈다.

앞서 김도훈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약칭 ‘미수단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OSEN=이대선 기자] 19일 오전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가비, 혜리, 카리나, 이용진, 김도훈, 존박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2.19 / sunday@osen.co.kr

해당 제작발표회에는 김도훈을 비롯해 정종연, 김서구, 이원기 PD와 함께 이용진, 존박, 혜리, 카리나, 가비 등이 참석한 모습이었다.

포토타임 진행 중 멤버들은 서로 손을 맞잡으며 포즈를 취했고, 해당 포즈를 취하며 김도훈은 카리나와 가비의 손을 잡았다. 이때 김도훈이 자신의 중지를 긁는 모습이 마치 카리나의 손을 만지는 것처럼 포착되며 일부 누리꾼들 사이 논란이 생겼고, 이에 관련 메시지를 받은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자세히 보니까 김도훈이 자기 손가락 긁고 있는데”,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욕하는 거 제발 그만”, “말 안했으면 여기저기 퍼져서 욕 먹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도훈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2’는 오는 27일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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