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성인용품점’ 들어가 손 넣어 슬쩍…심야에 술 취해 매장 턴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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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상태로 무인 성인용품 판매장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2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심야에 술에 취해 무인 성인용품 판매장을 턴 혐의(절도)로 20대 A 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3시쯤 창원시 성산구 한 무인 성인용품 판매장에서 총 22만 원 상당의 상품들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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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상태로 무인 성인용품 판매장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2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심야에 술에 취해 무인 성인용품 판매장을 턴 혐의(절도)로 20대 A 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3시쯤 창원시 성산구 한 무인 성인용품 판매장에서 총 22만 원 상당의 상품들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매장 진열대는 별도의 보안 장치 없이 손을 집어넣어 상품을 꺼낼 수 있는 구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으로 지난달 26일 A 씨를 특정해 조사를 벌여왔다.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경찰은 A 씨를 지난 13일 검찰에 넘겼다.
장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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