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회 로또 1등, 12명…고흥서도 ‘26억5천만원’ 당첨

광주일보 2026. 2. 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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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진행된 제1212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5, 8, 25, 31, 41, 44’가 1등 번호가 됐다.

6개의 번호를 모두 맞힌 1등은 12명으로 당첨금은 26억5409만원이다. 11명이 자동 방식으로 로또를 구매했고, 1명은 직접 6개의 번호를 골랐다.

지역별로는 서울(3명), 부산(2명) 그리고 대전, 인천, 경기 군포, 경기 시흥, 경기 의정부, 경기 파주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전남 고흥(복권전문점·고흥로 1740-2)에서도 자동으로 로또를 구매한 사람이 1등 행운을 얻었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5’.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45를 맞힌 2등은 79명으로 이들은 6719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가 같은 3등은 3482명이다. 3등 당첨금은 152만원이다.

당첨번호 4개가 같은 4등과 3개의 번호를 맞힌 5등은 각각 17만5609명, 292만3618명으로 이들은 고정 당첨금으로 각각 5만원과 5000원을 받는다.

/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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