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건강이상설' 제기..박명수 "125kg에 혈뇨" 폭로('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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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됐다.
이에 박명수는 "이 친구 115kg 나간다"고 폭로했고, 정준하는 "125kg까지 나간 적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박명수는 "관리를 안 한다"고 쏘아붙였고, 정준하는 "내가 무슨 관리를 안 하냐. 건강검진 했는데 아무 이상 없다더라"고 전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피오줌 싸지 않았냐"고 말했고, 정준하는 "그건 몇 년 전에.. 신장이 안 좋았다"며 쭈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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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준하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됐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회원들은 유재석의 집에 모여 각자 싸온 설음식을 나눠 먹으며 명절 분위기에 젖었다. 이때 유재석은 쉬지 않고 먹는 정준하에게 "식사를 몇 끼를 드시냐"고 지적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 친구 115kg 나간다"고 폭로했고, 정준하는 "125kg까지 나간 적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박명수는 "관리를 안 한다"고 쏘아붙였고, 정준하는 "내가 무슨 관리를 안 하냐. 건강검진 했는데 아무 이상 없다더라"고 전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피오줌 싸지 않았냐"고 말했고, 정준하는 "그건 몇 년 전에.. 신장이 안 좋았다"며 쭈굴해졌다. 이에 박명수는 "얼마나 걱정했는데!"라고 호통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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