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이 부를 때 춤출까?" 앙금 씻은 심석희-최민정 시상식 리허설 [지금 올림픽]
이한길 기자 2026. 2. 21. 20:43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딴 대한민국 대표팀 최민정, 김길리, 심석희, 노도희, 이소연. 시상식 시작 전, 백스테이지에서 세리머니 연습에 몰두한 선수들을 포착했습니다. 심석희 선수가 최민정 선수 이름을 부르며 함께 세리머니를 리허설하는 장면도 있었는데요, [지금 올림픽]으로 함께 보시죠.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
완벽한 팀워크로 '깜짝' 세리머니 보여줘
[최민정/ 쇼트트랙 대표팀]
"그러면 연습, 리허설 한번 해요?"
시상식 전 백스테이지에서 다 같이 세리머니 맹연습!
[심석희/ 쇼트트랙 대표팀]
"그럼 민정이 이름 부를 때부터 이렇게 할까, 민정이 이름 부르고 나자마자."
"그러면 심석희, 노도희, 김길리··· 올라가서, 와!"
백스테이지를 가득 채운 여자 계주 대표팀의 웃음소리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훈련 중
심석희가 최민정 밀어주는 장면 포착!
오랜 기간 쌓인 감정으로 한동안 보기 어려웠던 장면인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8년 전, 평창 올림픽
'아웃코스 추월' 시도하는 최민정을 오른손으로 밀쳐내는 심석희
'고의 충돌' 논란 불거지며 불화설 '일파만파'
지난해 최민정이 대표팀을 위해 마음을 열며 다시 뭉쳐
쇼트트랙 계주는 체격 좋은 선수가 날쌘 선수를 밀어주는 게 유리
'176cm' 심석희가 밀어주고 '최강 순발력' 최민정이 달린다
돌아온 최민정X심석희 조합 밀라노 계주 금메달의 '일등 공신'
취재지원 고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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