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경쟁 밀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떠나더니…’6개월’ 만에 소속 팀 구했다→”드디어 고향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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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과다뇨가 6개월 만에 소속 팀을 구했다.
매체는 "6개월간 FA 신분이었던 과다뇨가 스웨덴 수페레탄(2부리그) 소속의 브라게와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드디어 고향으로 돌아왔다. 정말 기쁘다. 이곳까지 오는 길이 멀었지만, 이제야 내가 올바른 선택을 했다는 확신이 든다'라며 소감을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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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요한 과다뇨가 6개월 만에 소속 팀을 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0일(한국시간) “맨유 유스 출신의 과다뇨가 새로운 팀을 찾았다”라고 전했다.
2003년생의 골키퍼 과다뇨는 2019년에 맨유 유스에 입단했다. 입단 이후 라데크 비테크와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치며 성장했다. 하지만 맨유 1군 진입까지는 실패했고, 결국 지난 2022년에 맨유를 떠났다.
맨유를 떠난 후 입단 테스트를 거쳐 덴마크 코펜하겐에 입단했다. 계약 기간은 3년. U-19 팀 소속으로 코펜하겐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맨유 시절과 마찬가지로 1군 진입에 실패했고 결국 1년 만에 이탈리아 세리에B(2부리그) 소속의 피사로 이적했다.
여전히 반등의 여지는 없었다. 하부 리그로 임대를 전전하며 경험을 쌓았으나 입지는 넓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지난 8월, 피사에서 방출되며 자유 계약(FA) 신분이 되었다.
약 6개월간 FA 신분으로 지내던 과다뇨. 고향 스웨덴으로 돌아간다. 매체는 “6개월간 FA 신분이었던 과다뇨가 스웨덴 수페레탄(2부리그) 소속의 브라게와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드디어 고향으로 돌아왔다. 정말 기쁘다. 이곳까지 오는 길이 멀었지만, 이제야 내가 올바른 선택을 했다는 확신이 든다’라며 소감을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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