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항의’ 받았던 김지선, 사 남매 위해 큰 결심 “소파에 트램펄린”(엄쑈)

임혜영 2026. 2. 2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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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그우먼 김지선이 4남매를 위한 소파를 공개했다.

이날 김지선은 "저희 집 거실에서 소파에 신경을 많이 썼다. 소파가 변신을 한다"라고 설명한 후 "모든 소파가 분리가 된다"라며 단숨에 소파를 트램펄린으로 만들었다.

김지선은 소파를 치우고 난 후 드러난 트램펄린에서 신나게 방방 뛰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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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4남매를 위한 소파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채널 ‘엄쑈’에는 ‘김지선 거실 최초 공개 뛰어도 되는 소파’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지선은 “저희 집 거실에서 소파에 신경을 많이 썼다. 소파가 변신을 한다”라고 설명한 후 “모든 소파가 분리가 된다”라며 단숨에 소파를 트램펄린으로 만들었다.

김지선은 “애들이 자기의 체력을 다 소진하지 못하면 어떻게든 집에서 소진을 하고 잔다. 엄마가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뛰지 마’다. 그래서 뛸 수 있게 (이런 소파를 구매했다)”라고 설명했다.

김지선은 소파를 치우고 난 후 드러난 트램펄린에서 신나게 방방 뛰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었다. 김지선은 “애 넷이면 1층에서 살아”라는 층간 소음 항의를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엄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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