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항의’ 받았던 김지선, 사 남매 위해 큰 결심 “소파에 트램펄린”(엄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그우먼 김지선이 4남매를 위한 소파를 공개했다.
이날 김지선은 "저희 집 거실에서 소파에 신경을 많이 썼다. 소파가 변신을 한다"라고 설명한 후 "모든 소파가 분리가 된다"라며 단숨에 소파를 트램펄린으로 만들었다.
김지선은 소파를 치우고 난 후 드러난 트램펄린에서 신나게 방방 뛰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4남매를 위한 소파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채널 ‘엄쑈’에는 ‘김지선 거실 최초 공개 뛰어도 되는 소파’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지선은 “저희 집 거실에서 소파에 신경을 많이 썼다. 소파가 변신을 한다”라고 설명한 후 “모든 소파가 분리가 된다”라며 단숨에 소파를 트램펄린으로 만들었다.
김지선은 “애들이 자기의 체력을 다 소진하지 못하면 어떻게든 집에서 소진을 하고 잔다. 엄마가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뛰지 마’다. 그래서 뛸 수 있게 (이런 소파를 구매했다)”라고 설명했다.
김지선은 소파를 치우고 난 후 드러난 트램펄린에서 신나게 방방 뛰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었다. 김지선은 “애 넷이면 1층에서 살아”라는 층간 소음 항의를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엄쑈’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