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라면 CF' 계약사항 때문에 '혼밥'.."12살 명수 때부터 독고박"('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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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라면 CF' 계약사항 때문에 뜻밖의 '혼밥'을 했다.
그런데 이때, 라면을 한 젓가락 하던 박명수는 "아 맞다. 나 라면 CF 있어서 먹으며 안돼. 모델이라서"라고 놀라며 말했다.
이에 하하는 "같은 프레임에 있으면 안된다. 걸린다. 안방에서 드셔야 한다"고 밀어부쳤고, 박명수는 결국 일어나 부엌으로 향했다.
12살 명수 때부터 50살이 넘은 지금까지 고독한 박명수라는 자막도 곁들여져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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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명수가 '라면 CF' 계약사항 때문에 뜻밖의 '혼밥'을 했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집에서 명절 음식을 하나씩 싸들과 와 파티를 시작했다. 음식들이 식어서 라면을 끓이자고 제안한 가운데, 드디어 라면이 등장하고 먹방이 시작됐다.
그런데 이때, 라면을 한 젓가락 하던 박명수는 "아 맞다. 나 라면 CF 있어서 먹으며 안돼. 모델이라서"라고 놀라며 말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그럼 들어가세요"라고 받아쳤고, 박명수는 다시 "밥 먹으면 되지"라며 눌러 앉으려 했다.
이에 하하는 "같은 프레임에 있으면 안된다. 걸린다. 안방에서 드셔야 한다"고 밀어부쳤고, 박명수는 결국 일어나 부엌으로 향했다.
여기 와서도 혼자 밥 먹는 모습에 내레이터는 "적막 뿐인 '독고박'의 식탁"이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12살 명수 때부터 50살이 넘은 지금까지 고독한 박명수라는 자막도 곁들여져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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