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속뒤집개' 주우재에 긁힌 이유는…"이렇게까지 해?"

장혜원 2026. 2. 21. 18: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의 속을 수없이 뒤집는 '속뒤집개' 주우재의 활약이 펼쳐졌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이 강원도 번개 모임에서 깨진 회원들의 우정을 다시 이어붙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쉼표, 클럽'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해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에 주우재는 "이거 가져다 드리려고요"라고 대꾸해 유재석의 평정심을 잃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장혜원 기자) 유재석의 속을 수없이 뒤집는 '속뒤집개' 주우재의 활약이 펼쳐졌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이 강원도 번개 모임에서 깨진 회원들의 우정을 다시 이어붙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쉼표, 클럽'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해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앞서 회비 문제로 소동을 겪었던 회원들은 투덜거리면서도 집 구경에 나섰고, 분위기는 점차 화해 무드로 달아올랐다.

그 가운데 주우재는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품 안에서 무언가를 꺼내 유재석에게 건넸다. 이를 받고 제대로 긁힌 유재석은 "우리집 와서 이렇게까지 해?"라면서 황당해했다. 이에 주우재는 "이거 가져다 드리려고요"라고 대꾸해 유재석의 평정심을 잃게 했다.

그런가 하면 강원도 번개 모임에서 금전 사고를 일으켜 총무직 위기를 맞은 정준하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적으로 사과를 입에 물고 죗값을 받고 있는 정준하 뒤에서 회원들은 분주히 움직이며 긴박감 넘치는 상황을 짐작하게 했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