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300억 건물주’ 유재석에 선 그었다..“금전적으로 엮이기 싫어”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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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유재석과 돈 거래에는 선을 그었다.
이때 유재석은 돈을 빌려주겠다고 했으나, 하하는 "금전적으로 엮이기 싫다"라며 거절했다.
결국 오징어 대신 김을 구매한 하하는 "저 돈 거래 안하는 성격이거든요"라고 새침하게 말했고, 유재석 역시 "빌려줄 생각이 없었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82억에 산 토지에는 20년 넘은 4층짜리 다세대주택이 있었으나 유재석은 임차인을 모두 내보낸 뒤 두 필지를 합해 새 건물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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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하하가 유재석과 돈 거래에는 선을 그었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여행의 두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특산품 쇼핑을 하기위해 시장으로 향한 다섯 남자는 본격적으로 탐색에 나섰고, 갖가지 해산물을 보며 탐을 냈다. 인당 2만원씩 공금을 나눠가지며 본격적으로 쇼핑에 나선 다섯 명은 원하는 물건을 구매했다.
이때 하하는 반건조 오징어를 찾았고, 갖고있는 2만원보다 비싼 가격에 고민했다. 이때 유재석은 돈을 빌려주겠다고 했으나, 하하는 “금전적으로 엮이기 싫다”라며 거절했다.
결국 오징어 대신 김을 구매한 하하는 “저 돈 거래 안하는 성격이거든요”라고 새침하게 말했고, 유재석 역시 “빌려줄 생각이 없었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23년 9월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브라이튼 N40' 전용면적 199㎡(60.2평)의 펜트하우스를 86억 6570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그는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2차 전용 196㎡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23년 6월 대지면적 298.5㎡(90.3평) 토지와 대지면적 275.2㎡(83.2평) 토지를 각각 116억원, 82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사들였다. 82억에 산 토지에는 20년 넘은 4층짜리 다세대주택이 있었으나 유재석은 임차인을 모두 내보낸 뒤 두 필지를 합해 새 건물을 올리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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