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의창구 산불…헬기 9대 투입해 진화 중
어태희 2026. 2. 2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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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9대, 장비 14대, 인력 45명 등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산불 현장 인근 모습.
창원시는 이날 "산불 현장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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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9대, 장비 14대, 인력 45명 등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창원시는 이날 "산불 현장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어태희 기자 ttotto@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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