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일자리] 팬텀옵티칼, 자체 브랜드 ‘플럼(Plume)’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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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국가대표팀 안경으로 널리 알려진 팬텀옵티칼이 안정적인 밸런스를 갖춘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아이웨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팬텀옵티칼은 최근 자체 브랜드 '플럼(Plume)' 신제품인 P-10015와 P-10016 출시했다.
P-10016는 안정적인 밸런스의 소프트 스퀘어쉐입 스타일의 클래식함과 빈티지함이 돋보이는 신제품이다.
이밖에 CLAPTON C3, P-2970 C1 등도 팬텀옵티칼이 제작한 대표적인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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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국가대표팀 안경으로 널리 알려진 팬텀옵티칼이 안정적인 밸런스를 갖춘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아이웨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팬텀옵티칼은 최근 자체 브랜드 '플럼(Plume)' 신제품인 P-10015와 P-10016 출시했다. P-10015는 안정적인 밸런스의 클래식한 투브릿지 스타일로 제작됐다. 빈티지한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착용 시 인상이 정리되고 선명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윗브릿지(세컨드 브릿지)가 시선을 위로 끌어주는 효과를 만들어내 코 라인을 더 살려준다. 투브릿지 스타일로 제작된 이 제품은 특히 한국 등 동양인이 착용하면 지적인 느낌을 더욱 끌어 올려주는 특성을 갖추고 있다.
P-10016는 안정적인 밸런스의 소프트 스퀘어쉐입 스타일의 클래식함과 빈티지함이 돋보이는 신제품이다. 착용 시 날카롭지 않고 지적이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얼굴형 보정 효과를 누릴 수 있어 편하게 착용하기 좋은 디자인의 안경테다. 이번에 출시된 두 제품 모두 롱팁 템플이 무게 밸런스를 균형감 있게 유지해 금속 알레르기 반응을 최소화했다.
이밖에 CLAPTON C3, P-2970 C1 등도 팬텀옵티칼이 제작한 대표적인 제품들이다.
CLAPTON C3은 안정적인 보스턴 쉐입의 안구 형태와 키홀 브릿지가 클래식함을 강조하는 디자인이다. 복잡한 형태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심플하게 제작됐으며, 티타늄 소재의 조정이 가능한 코받침을 사용해 착용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P-2970 C1은 메탈 판을 정교하게 가공해 제작된 하금테 스타일 안경이다. 무게 밸런스를 맞춰 흘러내림을 방지하고 피부에 메탈 소재가 직접 닿는 것을 막아 알레르기 유발 방지에도 효과적인 제품이다.
한편 팬텀옵티칼은 올해 북구 검단동 금호워터폴리스(118만6천㎡) 내 안광학산업 집적지에 새둥지를 틀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팬텀옵티칼 관계자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자체 브랜드인 플럼만이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과 가치를 널리 알려 K-아이웨어 성장에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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