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마농, 활동 중단 “건강·웰빙에 집중”
유지혜 기자 2026. 2. 21. 17:39

글로벌 그룹 캣츠아이 멤버 마농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21일 캣츠아이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는 공식 SNS를 통해 "서로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마농이 건강과 웰빙에 집중하기 위해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이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캣츠아이는 서로를 위해, 팬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이 기간 동안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다시 함께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캣츠아이는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팀이다. 다양한 나라에서 모인 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가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개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월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3개국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남미'에 출연한 후 4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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