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마농 활동 잠정 중단 "건강 회복 집중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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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아이 멤버 마농이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21일 캣츠아이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는 공식입장을 통해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마농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 결정을 지지한다. 캣츠아이는 서로를 위해, 그리고 소중한 팬 여러분을 위해 계속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 기간 동안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다시 함께 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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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그룹 캣츠아이 멤버 마농이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21일 캣츠아이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는 공식입장을 통해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마농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 결정을 지지한다. 캣츠아이는 서로를 위해, 그리고 소중한 팬 여러분을 위해 계속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 기간 동안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다시 함께 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캣츠아이는 현재 6인조에서 5인조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캣츠아이는 서바이벌 오디션 ‘더 데뷔 :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6인조(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 다국적 걸그룹으로 지난 2024년 6월 데뷔했다.
'날리(Gnarly'), '가브리엘라(Gabriela)' 등의 노래를 히트시키며 뜨거운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신곡 '인터넷걸(Internet Girl)'을 발표했다. 이들은 오는 3월에 열리는 ‘롤라팔루자 남미’에 이어 오는 4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마농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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