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산지·태백·정선 강풍주의보…동해안 평지 건조주의보

윤종진 2026. 2. 21. 16: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상청은 21일 오후 4시를 기해 태백과 정선군 평지, 강원 남부·중부·북부 산지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평균 풍속이 초속 14m 이상이거나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지며 통상 사람이 바람을 맞으며 걷기 어려울 정도다.

양양군 평지와 고성군 평지, 속초시 평지, 삼척시 평지, 동해, 강릉시 평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산불조심 [강원도민일보 자료사진]

기상청은 21일 오후 4시를 기해 태백과 정선군 평지, 강원 남부·중부·북부 산지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평균 풍속이 초속 14m 이상이거나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지며 통상 사람이 바람을 맞으며 걷기 어려울 정도다.

양양군 평지와 고성군 평지, 속초시 평지, 삼척시 평지, 동해, 강릉시 평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