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조업·풍어 기원' 해신제, 화북 포구서 봉행
문수희 기자 2026. 2. 21. 16:02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는 해신제가 오늘 오전 제주시 화북 포구에서 봉행됐습니다.
올해 제례에는 초헌관으로 진명기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아헌관으로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종헌관으로 정광은 화북동마을회 회장이 참여해 도민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했습니다.
화북동 마을 차원에서 1980년대부터 이어온 해신제는 해마다 음력 1월 5일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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