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마니또' 고윤정 위해 두쫀쿠 만든다…"태어나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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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마니또를 향한 진심 모드에 돌입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선 2기 출연진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정해인은 마니또 상대인 고윤정을 위해 본격적인 취향 조사에 돌입한다.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출연하는 '마니또 클럽'은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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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정해인이 마니또를 향한 진심 모드에 돌입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선 2기 출연진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정체를 숨기기 위해 더욱 철저해진 언더커버 작전은 물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선물 전달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정해인은 마니또 상대인 고윤정을 위해 본격적인 취향 조사에 돌입한다. 특별한 접점이 없었던 만큼 직접 고윤정을 검색해 '마니또 공부'에 나서고, 사소한 취향까지 세심하게 체크한다는 전언이다.
특히 '핸드메이드' 주제에 맞춰 과자 가방 제작은 물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까지 계획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전완근을 뽐내며 직접 과자 가방을 제작하던 그는 "태어나서 처음 만들어본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폭소를 자아낸다.
정해인의 언더커버 작전명은 일명 '퀵퀵퀵'. 그는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퀵배달 기사로 변신한다. 헬멧까지 착용하며 언더커버 작전을 펼치지만 이도 잠시, 예상치 못한 추격전이 벌어지며 쫄깃한 긴장감을 안긴다. 과연 정해인이 정체를 들키지 않고 고윤정에게 선물을 전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선물 잘해주는 키 큰 누나' 홍진경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홍진경은 마니또 정해인의 취향 조사를 위해 각종 인맥을 총동원하지만,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시작부터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든다.
특히 다산 정약용의 6대 직계 후손인 정해인을 위한 특별한 핸드메이드 선물을 준비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언더커버를 시도하지만, 숨길 수 없는 장신의 존재감도 폭소를 더할 예정이다.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출연하는 '마니또 클럽'은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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