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핸드볼 리그 H, 브레이브 킹스가 지크스타 도쿄 꺾고 1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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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킹스(Brave Kings Kariya)가 일본 핸드볼 리그 H에서 12연승을 질주했다.
브레이브 킹스는 지난 13일 일본 도쿄 스미다구의 Higashin Arena (Sumida Ward General Gymnasium)에서 열린 2025/26 시즌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14라운드 경기에서 지크스타 도쿄(zeekstar tokyo)를 37-28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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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킹스(Brave Kings Kariya)가 일본 핸드볼 리그 H에서 12연승을 질주했다.
브레이브 킹스는 지난 13일 일본 도쿄 스미다구의 Higashin Arena (Sumida Ward General Gymnasium)에서 열린 2025/26 시즌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14라운드 경기에서 지크스타 도쿄(zeekstar tokyo)를 37-28로 이겼다.
12연승을 거둔 브레이브 킹스는 13승 1패(승점 26점)로 2위를 지켰고, 2연승을 마감한 지크스타 도쿄는 9승 1무 3패(승점 19점)로 4위에 머물렀다.

지크스타 도쿄는 자오셴장이 5골, 하사시 부이 아담 유키와 츠타야 타이가가 4골씩 넣었지만, 브레이브 킹스의 공세를 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지크스타 도쿄가 먼저 2골을 넣고 출발했지만, 브레이브 킹스가 키타즈메 아키미의 연속 골에 힘입어 5분이 넘어서며 4-4로 따라잡았다. 이어 요시노 이츠키의 2골을 포함해 3골을 몰아넣으면서 7-4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에도 브레이브 킹스가 연달아 골을 넣으면서 12-6까지 달아났다. 지크스타 도쿄가 반격하며 격차를 좁히나 싶었지만, 브레이브 킹스 사쿠라이 마츠야와 와타나베 히토시가 번갈아 가며 2골씩 넣으면서 17-9까지 격차를 벌렸다. 결국 전반은 브레이브 킹스가 21-13으로 앞서며 마쳤다.
후반에는 서로 연속 골을 주고받으면서 흐름이 요동쳤다. 브레이브 킹스가 3골을 몰아넣자. 지크스타 도쿄는 4골을 연달아 넣었다. 지크스타 도쿄가 다시 3골로 반격하자, 브레이브 킹스도 3골로 맞받았다.
지크스타 도쿄가 다시 연속 골을 넣자. 브레이브 킹스가 트림 콜퍼드 욘센의 연속 골 등 3골을 연달아 넣으면서 힘겨루기가 끝이 났다. 이후에는 1골씩 주고받는 공방전으로 브레이브 킹스가 리드 폭을 유지하면서 37-28로 마무리했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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