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마농,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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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아이 마농이 활동을 중단한다.
21일 소속사 하이브·게팬레코드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공지글을 올리고 "논의 끝에 마농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팀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드림아카데미'로 결성돼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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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캣츠아이 마농이 활동을 중단한다.
21일 소속사 하이브·게팬레코드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공지글을 올리고 "논의 끝에 마농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팀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라며 "이 기간에도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마농이 다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드림아카데미'로 결성돼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이들은 '날리'(Gnarly)와 '가브리엘라'(Gabriel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진입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달에는 신곡 '인터넷 걸'(Internet Girl)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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