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모따 골∙이동준 푸스카스상 나올 뻔했다!' 전북, 대전 상대로 슈퍼컵 전반 1-0 종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가 슈퍼컵 전반전을 리드로 마쳤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전반전을 1-0으로 마쳤다.
전북은 전반 39분 최고의 장면이 만들 뻔했다.
전북은 이후에도 공격적으로 나서면서 추가 득점을 노렸지만, 1-0 스코어로 전반전을 마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가 슈퍼컵 전반전을 리드로 마쳤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전반전을 1-0으로 마쳤다.
대전이 기선 제압에 나섰다. 경기 시작 55초 만에 엄원상의 패스를 받아 마사가 회심의 슈팅을 통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후 대전이 주도권을 잡았다. 공격 쪽에서 계속 볼 소유를 이어가면서 호시탐탐 전북을 상대로 기회를 노렸다.
전북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12분 김태현이 회심의 왼발 슈팅을 통해 맞불을 놨다. 이후 경기는 공방전으로 이어졌다. 활발하게 움직였지만, 양 팀 모두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전북이 주도권을 잡기 시작했다. 측면을 위주로 공격을 펼치면서 고삐를 당겼다. 그러던 전반 33분 0의 균형을 깼다. 왼쪽 측면에서 연결된 김태현의 크로스를 모따가 대전 수비수 안토과의 경합을 이겨낸 후 발을 갖다 댔고 그대로 득점으로 이어졌다.

전북은 전반 39분 최고의 장면이 만들 뻔했다. 김진규의 크로스를 김승섭이 머리로 내줬고 이것을 이동준이 아크로바틱 슈팅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골대를 강타했고 오프사이드까지 선언됐다. 득점이 인정됐다면 최고의 골에 수상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 후보에 포함되기에 충분했다.
계속해서 전북이 고삐를 당겼다. 전반 42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맹성웅이 회심의 슈팅을 통해 추가 득점을 노렸다. 하지만, 굴절된 후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전북은 이후에도 공격적으로 나서면서 추가 득점을 노렸지만, 1-0 스코어로 전반전을 마쳤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