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 바꾼 아이” 남보라, 3.2㎏ 탄생 순간 첫 사진 공개(편스토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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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엄마가 딸 탄생의 순간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월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가 엄마와 함께 산부인과에 다녀온 모습이 공개됐다.
남보라 엄마는 딸에게 낡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건넸다.
이후 남보라의 아기 때 모습과 젊은 시절 엄마 모습이 공개되자, 이연복 셰프는 "어렸을 때부터 예뻤네"라고 남보라의 미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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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남보라 엄마가 딸 탄생의 순간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월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가 엄마와 함께 산부인과에 다녀온 모습이 공개됐다.
산부인과에서 검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남보라는 엄마와 함께 사태송이전골, 사태냉채를 만들었다. 13남매 모두 자연분만한 엄마에게 남보라는 “누구를 제일 힘들게 낳았어?”라고 물었고, 엄마는 “다 힘들었지.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다”라며 “아이를 많이 낳을수록 자궁수축이 어렵다. 셋째 이상은 고위험 산모로 들어가기 때문에 개인병원에서 안 받아주고 종합병원에 간다. 분만실에 들어갈 때 자궁 수축이 안 돼서 하혈할 경우 자궁을 적출한다는 동의서를 써야 분만실에 들어갈 수 있다. 너희들은 다 내 생명과 바꾼 아이들이다”라고 어려웠던 출산 과정을 공개했다.
남보라 엄마는 딸에게 낡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건넸다. 남보라가 태어나자마자 병원에서 처음으로 찍어줬던 사진으로 '이명미 아가 3.2kg 1989. 11. 27 AM 6시 31분'이라는 출생 정보가 담겼다. 붐은 “이건 진짜 귀한 자료다”라고 감탄했고, 오마이걸 효정도 “어머니가 그래도 간직을 잘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후 남보라의 아기 때 모습과 젊은 시절 엄마 모습이 공개되자, 이연복 셰프는 “어렸을 때부터 예뻤네”라고 남보라의 미모를 칭찬했다. 붐 역시 “보라 씨가 엄마를 닮았다”라고 거들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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