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40대 안 믿기는 우월한 기럭지…마침표 찍고 더 예뻐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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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기은세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온게 확실하지 말입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기은세는 붉은 벽돌 담장이 이어진 골목길에서 베이지 톤 하이넥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실내 공간에는 테이블 조명과 액자, 식물이 배치돼 있으며 기은세는 화이트 컬러 숄더백과 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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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기은세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기은세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온게 확실하지 말입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기은세는 붉은 벽돌 담장이 이어진 골목길에서 베이지 톤 하이넥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한 손을 머리카락 쪽으로 올린 포즈와 바람에 살짝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햇빛이 비치는 야외에서 옆얼굴 미소를 짓거나, 실내에서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의자에 앉아 턱을 괴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실내 공간에는 테이블 조명과 액자, 식물이 배치돼 있으며 기은세는 화이트 컬러 숄더백과 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넘 이쁘세요" "화이팅" "너무멋있어요" "이슬만 먹고 살것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에도 방송과 패션 행사 등을 통해 꾸준하고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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