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업터뷰] 꼭 이겨야 하는 하상윤 감독 “부산 징크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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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부터 부산 징크스가 있다.
용인 삼성생명은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원정 경기를 갖는다.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이 돌아와서 경기 내용이 좋아졌다. 이주연이 압박수비를 해주면서 다른 선수들까지 동반 효과가 나타난다. 수비가 잘 될 때는 어느 팀과도 자신있지만, 기복이 있다"며 "(BNK와 경기가) 최대 고비다.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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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삼성생명은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원정 경기를 갖는다.
삼성생명과 BNK는 12승 13패로 공동 3위다. 상대전적에서 1승 4패로 열세인 삼성생명은 무조건 BNK보다 1승이라도 더 거둬야 상위 순위를 차지한다.
이날 진다면 2패를 당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무조건 이겨야 한다.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이 돌아와서 경기 내용이 좋아졌다. 이주연이 압박수비를 해주면서 다른 선수들까지 동반 효과가 나타난다. 수비가 잘 될 때는 어느 팀과도 자신있지만, 기복이 있다”며 “(BNK와 경기가) 최대 고비다.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했다.
박정은 BNK 감독은 윤예빈의 선발 출전을 바라보며 수비를 강화하려는 선수 구성으로 바라봤다.
하상윤 감독은 “윤예빈은 몸이 풀렸을 때 들어가야 한다. 최근에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며 “예빈이가 20분에서 25분 정도 뛸 때 로테이션 운영에서 도움이 된다”고 했다.
삼성생명은 이번 시즌 BNK와 맞대결에서 평균 57.6점을 올렸다. 이번 시즌 평균 62.9점보다 5.3점 적다.
하상윤 감독은 “지난 시즌부터 부산 징크스가 있다. 희한하게 상성 그런 게 있다”며 “안혜지가 이해란을 잘 막는 편이다”고 했다.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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