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쇼트트랙 금메달 김길리 선수 등에 축하 “놀라운 성취”

박찬 2026. 2. 21. 13: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김길리, 최민정 선수와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데에 대해 축하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1일) SNS를 통해 "주말의 시작과 함께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면서, 여자 1,500m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김길리, 최민정 선수와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딴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을 축하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김길리, 최민정 선수와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데에 대해 축하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1일) SNS를 통해 “주말의 시작과 함께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면서, 여자 1,500m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김길리, 최민정 선수와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딴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을 축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김길리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 자그마치 세 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또다시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에 섰다”면서, “올림픽 첫 출전에서 이뤄낸 놀라운 성취”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개인 통산 일곱 번째 올림픽 메달을 따며 최다 메달리스트가 된 최민정 선수에게는 “대회마다 흔들림 없는 기량과 불굴의 투지로 대표팀의 중심을 굳건히 지켜온 그의 여정은 그 자체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자랑스러운 역사”라고 밝혔습니다.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에게는 “여자 계주 메달에 이어 남자 계주도 메달을 추가하며 대한민국이 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부는 우리 선수들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면서, “국제 무대에서 자신 있게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이재명 페이스북 캡처]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찬 기자 (coldpark@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