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현장] 20년 만에 돌아온 슈퍼컵, 전북-대전 선발 명단 공개… '이적생들 다수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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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슈퍼컵이 오픈을 코앞에 뒀다.
2025시즌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이하 전북)와 K리그1 2위였던 대전 하나시티즌(이하 대전)이 격돌한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과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대전은 킥오프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전북의 모따‧김승섭‧오베르단‧박지수, 대전의 루빅손‧엄원상 등 이적생들도 곧창 그라운드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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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전주)
다시 돌아온 슈퍼컵이 오픈을 코앞에 뒀다. 스타팅도 공개됐다.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이 개최한다. 2025시즌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이하 전북)와 K리그1 2위였던 대전 하나시티즌(이하 대전)이 격돌한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과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대전은 킥오프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전북은 4-2-3-1 포메이션이다. 송범근/김태현-박지수-김영빈-김태환/맹성웅-오베르단/김승섭-김진규-이동준/모따가 먼저 나선다. 이승우‧츄마시‧티아고는 대기 명단에서 출전을 기다린다.
대전은 표기상 4-4-2다. 이창근/이명재-안톤-김민덕-김문환/루빅손-이순민-김봉수-엄원상/주민규-마사가 선봉에 섰다. 벤치엔 주앙 빅토르와 디오고 같은 기대를 받는 외인들이 있다.
20년 만에 돌아온 슈퍼컵, 두 팀이 어떤 명승부를 연출할지 주목된다. 90분 후 승부가 나지 않으면 승부차기로 우승을 가린다. 전북의 모따‧김승섭‧오베르단‧박지수, 대전의 루빅손‧엄원상 등 이적생들도 곧창 그라운드를 밟는다.
글=조남기 기자(jonamu@soccerbest11.co.k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 현대, 대전 하나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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